매일신문

강혁 프로야구 복귀절차 OB와 탄원서 KBO 제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운의 스타' 강혁(25.현대피닉스)이 프로야구에 복귀하기 위한 공식 절차에 들어갔다.프로야구에서 영구제명됐던 강혁은 2일 오전 최한익 현대 피닉스 감독과 함께 OB 베어스 구단을방문해 강건구 대표이사와 입단 협상을 벌인 뒤 복귀를 희망하는 탄원서를 공동 작성했다.OB는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복귀요청서를 제출할 계획이고 박용오 총재는 강혁에게 내렸던 징계를 철회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날 강혁과 OB는 계약금 협상에는 실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