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루살렘]이스라엘의회 5월17일 조기총선 최종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정 이행을 둘러싸고 강온파간 극한적인 대립을 벌여온 이스라엘 의회(크네세트)는 4일 당초 예정보다 1년여 앞당겨 오는 5월 17일 조기 총선을 실시하기로 최종 결의했다.의원들은 이날 찬성 85, 반대 27, 기권 1표의 절대다수로 의회를 해산하고 총선과 총리 선출을 오는 2000년에서 올해 5월 17일로 앞당겨 실시하는 조기 총선안을 채택하고 필요시 6월 1일 2차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강경파인 아리엘 샤론 외무장관은 이날 표결에 불참했다.조기 총선안은 지난해 12월 21일 제1독회에서 통과됨으로써 이미 예견돼왔으며 네타냐후 총리의리쿠드당 소속 당원 3명은 총리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