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차불만 부사장 살해기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6일 화물을 불공평하게 배차한다는 이유로 자신이 근무하는 운수회사 부사장을 살해하려고 한 화물트럭 기사 권모(48·경남 마산시 하원구)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대구시 모 운수회사에서 지입제로 근무해온 권씨는 이 회사 부사장 최모(34)씨가 화물을 불공평하게 배차해 손해를 입었다며 5일 밤 10시20분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최씨의 집 앞에서 최씨를공기총으로 위협, 몸싸움을 벌인 혐의다.

권씨는 싸움 중 공기총 한발을 쏘았으나 빗나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