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서천수질 "1등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3등급 수질이던 영주 서천 수질이 하수종말처리장 가동후 1등급으로 크게 향상됐다.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12월 조사한 수질검사 결과에 따르면 영주시 문수면 월호교 인근 서천 수질이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가 0.8ppm, SS(부유물질)이 1.6ppm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COD(화학적 산소요구량)와 TN(총질소), TP(총인)도 1급수 수질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이는 하수종말처리장 가동전인 지난해 3월 측정치 BOD 4.7ppm, SS 22.2ppm 보다 현저하게 오염도가 낮아진 수치다.

서천은 영주시가지를 경유하면서 각종 생활오폐수가 흘러들어 상수원수로의 기능을 잃을 정도로크게 오염돼 당국은 43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11월 1일 4만t 처리용량의 하수종말처리장을 준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