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11일 시계점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시계를 훔쳐온 베트남 산업연수생 트란 빈안뚜언(23.구미시 공단동)씨와 동료인 레뉴엔 탄 또안(22)씨 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긴급체포했다.구미공단 ㅅ섬유업체에 산업연수생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들은 지난 12월25일 오후3시쯤 구미시원평동 ㅇ시계점에서 진열대위에 있던 유엔아이 손목시계14개(44만7천원상당)를 훔친후 10일 오후5시30분쯤 또 다시 같은 시계점에 들어가 손목시계 16개(48만4천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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