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같은 시계점 두번 털어 베트남 연수생 2명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11일 시계점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시계를 훔쳐온 베트남 산업연수생 트란 빈안뚜언(23.구미시 공단동)씨와 동료인 레뉴엔 탄 또안(22)씨 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긴급체포했다.구미공단 ㅅ섬유업체에 산업연수생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들은 지난 12월25일 오후3시쯤 구미시원평동 ㅇ시계점에서 진열대위에 있던 유엔아이 손목시계14개(44만7천원상당)를 훔친후 10일 오후5시30분쯤 또 다시 같은 시계점에 들어가 손목시계 16개(48만4천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