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억류 연방군 석방 국제압력 증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고슬라비아의 코소보 반군은 억류중인 연방군을 석방하라는 국제적인 압력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10일 연방군 포로와 세르비아 당국에 붙잡힌 알바니아계 포로를 맞바꾸는 "전쟁포로 교환"을 요구했다.

반군인 코소보해방군(KLA)은 이날 프리슈티나에서 발표한 알바니아어 성명을 통해 유고 연방군포로 8명은 "미국 및 유럽의 중재자들과 국제협약에 따른 전쟁포로교환에 관한 합의가 이뤄질 때석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군은 지난 8일 코소브스카 미트로비카 북쪽으로 약 12㎞ 떨어진 스타리 트르그 부근에서 연방군 8명을 포로로 붙잡아 억류하고 있다.

이에 대해 베오그라드 정부는 현지에 연방군 부대를 급파했으나 포로들의 석방교섭이 진행되는동안은 더이상의 군사행동을 자제한다는 데 동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