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핸드볼 큰잔치-대구시청 아쉬운 패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무와 성균관대가 98-99아디다스코리아컵 핸드볼큰잔치 남자부 패권을 다투게 됐고 여자부에서는 제일생명이 결승에 선착했다.

지난 해 우승팀 상무는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리그 2일째 한체대와의 경기에서 시종 팽팽한 접전을 벌인 끝에 26대25로 힘겹게 승리, 2승으로 결승 진출권을 따냈다.앞선 경기에서 성균관대는 후반 무서운 추격전을 벌여 두산경월에 29대28로 역전승해 역시 2승으로 결승에 올랐다.

상무와 성균관대는 14, 15일 이틀간 벌어지는 결승전에 앞서 4강 결승리그 최종일(11일) '예비 결승전'을 치른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제일생명이 라이벌 대구시청을 32대28로 꺾고 2승으로 결승에 진출, 나란히 1승1패씩 기록중인 제일화재와 대구시청간의 11일 경기 승자와 정상대결을 벌이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