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장성표(張星杓)옹이 12일 오전 8시50분 대구 보훈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75세
경북 의성에서 태어난 장옹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에 주둔해 있던 중국군 유격대에서 항일활동을 펼쳤으며 광복군 제 1지대 제 3지구대에 편입돼 항일활동을 편공로로 지난 82년 건국훈장애족장을 서훈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계옥여사와 4남2녀가 있다. 빈소는 대구보훈병원 영안실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장지는 대구 신암선열공원묘역이다. 053-636-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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