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차평가전 무승부 올림픽축구대표 호주전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이 호주프로리그 올림픽클럽과의 새해 첫 평가전에서 3대3으로 비겼다.

호주에서 전지훈련중인 올림픽대표팀은 12일 오후 웬트워즈 축구장에서 벌어진 첫 평가전에서 전반2분 이관우(한양대)가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찔러준 볼을 이동국이 아크 왼쪽에서 건네받아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려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20분만에 동점골을 허용한 한국은 후반시작 3분만에 최철우가 30m 중거리 슛을 성공시켜 한점을달아난 뒤 후반14분 최철우가 다시 추가골을 뽑아내 승부를 결정짓는 듯했다.

하지만 한국은 후반 28분과 39분 연거푸 페널티킥으로 실점,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했다.올림픽대표팀은 13일 멜버른으로 이동한뒤 15일 호주 올림픽대표팀과 2차평가전을 치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