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포항도금강판-강재공업 합병 앞두고 감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철 계열사 포항도금강판(정규직 170명)과 포항강재공업(250명)이 3월초의 합병에 앞서 감원(희망퇴직)을 실시한다.

도금강판의 경우 기본급의 6개월치를 희망퇴직금으로 지급하고, 계속 근무자의 임금을 반납 받아근속 기간에 따라 최저 17개월 최고 27개월치를 퇴직 위로금으로 지급키로 지난 13일 노사가 합의했다.

강재공업도 비슷한 조건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키로 하고 노사가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이들 두회사의 감원폭은 현 인원의 40% 안팎이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