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보건대학이 99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인기학과와 비인기학과, 주간과 야간의양극화 현상이 크게 두드러져 일부학과의 경우 추가모집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구보건대학은 이날 지난해 6.06대1 보다 낮은 5.11대1의 평균경쟁률을 나타냈다.
그러나 치기공(야) 2.58대1, 치위생(야) 2.35대1, 환경관리(야) 1.29대1, 안경광학(야) 2.02대1, 첨단발표건강식품(야) 1.09대1을 비롯한 산업안전(야) 산업디자인(야) 보험세무(야) 소방안전관리(야)등이 3대1 미만의 저조한 경쟁률을 기록해 복수합격자 이탈 이후 '등록미달'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반면 컴퓨터정보(주) 16.55대1, 물리치료(주) 10.56대1, 뷰티코디네이션(주) 11.94대1, 간호(주)10.85대1 및 임상병리, 방사선, 치위생 등 주간의 인기학과들은 6대1을 훨씬 상회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石珉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