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에도 티켓다방이 극성을 부린다는 본지 보도(15일자 27면)에 따라 18일부터 한달간 티켓다방 불법행위 및 남성 피부관리로 위장한 신종 윤락업소등데 대한 집중 단속에들어갔다.
중점 단속대상은 피부마사지 명목으로 여종업원을 여관등지로 보내 윤락을 시키는 행위와 이용소퇴폐 마사지 및 윤락행위, 다방 티켓영업 행위,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무면허 차배달 행위 등이다.경찰은 각 경찰서별 전담 단속반을 편성해 한달동안 집중 단속을 벌이며 티켓다방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파출소 별 담담구역을 정해 단속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