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델리】"인도, 지불위기 맞을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싱 前재무 경고

인도는 최근 지속되고있는 경기침체와 '통치위기'로 인해 자칫 지불위기를 맞게될지 모른다고 만모한 싱 전(前) 재무장관이 17일 경고했다.

지난 91~96년간 재무장관을 지내면서 인도경제 개혁을 주도했던 싱 전장관은 PTI통신과의 회견에서 97, 98회계연도중 국내 성장이 5% 대로 떨어졌으며 98, 99회계연도도 5% 선을 넘지 못할것이라고 전망하는 가운데 이전 3년간 평균성장치 7.5%를 감안할 때 최근 2년 연속 5% 선 성장은 '양호한 것'이 못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내 공업생산 성장이 4% 선에 그치고 수출이 크게 감소한 사실을 지적, 이러한 추세가 반전되지 않을 경우 수지균형을 무너뜨려 국가의 신용도를 위태롭게 할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