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액면분할주 평균 41%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액면분할주들의 주가상승이 두드러져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연초대비 18일 종가기준으로 25개 액면분할종목의 주가상승률은 평균 41.62%로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가 587.57에서 622.52로 5.95% 상승한 것에 비해 상승률이 7배에 달했다.

이는 액면분할로 주가가 낮아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부담을 갖지 않고 매수할 수 있게 돼 거래가활발해지고 그에 따라 주가도 동반상승하게 된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특히 대부분 첨단업종 주식들인 액면분할주는 비교적 재무구조도 좋아 개인투자자들의 집중공략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상승폭이 큰 것은 다우기술로 연초 3천650원이던 주가가 1만500원으로 187.67%나 상승했으며 콤텍시스템도 4천940원에서 9천250원으로 87.25%나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