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국제통상교류 강화를 위해 선진국과의 각종 교류협력사업을 활발히 추진키로 했다.울산시는 지난해 러시아와 일본·중국 등 6개국과 각종 국제교류활동을 편데 이어 올해는 베트남과 싱가포르, 독일 등 10개이상 국가와 교류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21일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중국 심천시를 방문, 우호협정체결과 함께경제교류방안을 협의하고 오는 27일에는 마이클 테오 주한싱가포르 대사와 통상교류협력방안을논의키로 했다.
또 다음달에는 베트남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4월에는 중국 청도시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 도시회의 실무단 회의에 참가하는 한편 울산대 지역협력 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한·러, 한·일 과학기술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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