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군민자치대학 큰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운영하는 군민자치대학이 지역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2월 시작된 군민자치대학은 한달에 2회씩 국내 저명인사들을 강사로 초빙, 현재 19회째강연이 이어졌다.

초빙 강사들은 허신행 농림수산부장관, 윤방부 세브란스병원 과장, 서상록 전 삼미그룹부회장, 김준호·손심심 부부 등 사회 저명인사들로 강연때 마다 수강생이 3, 4백명이나 모여 강의실이 부족할 정도였다는 것.

강의 내용도 자치의식, 건강, 문화·예술분야 등 다양하게 짜여져 지역민들에게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게 됐다.

군 관계자는 "저명 인사들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어 군민들의 반응이 좋았고 군정 홍보에도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칠곡·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