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반격 적반하장" 흥분
○ …지역의 친 한나라당 정서를 깨뜨릴 자료의 하나로 '김영삼전대통령=한나라당'이란 등식을사용해 온 지역 자민련은 19일에도'김영삼 때리기'.
자민련 대구.경북지부 도동배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김전대통령이 최근 청문회와 정치문제에 대한 자신의 소회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는데 이는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이라고 흥분.그는 이어 "온 국민이 그에게 분노하는 더 큰 이유는 잘못을 저지르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그의오만방자함"이라고 목청.
●후원회 모금총액 연막 계속
○ …국민회의 대구시지부가 지난해 11월 개최한 후원회의 모금액 총액을 놓고 관계자는 "아직도정리중"이란 말만 되풀이해 지역정치권의 궁금증을 증폭. 이 관계자는 그러나 "주위의 예상만큼많이 들어오지는 않았다"고 계속 변죽만 울리는 작전.
그는 "후원금을 낸 사람은 5백여명 정도지만 이중에는 1, 2만원이 든 봉투도 상당수"라고만 밝힌뒤 최종 금액은 다음달 25일 선관위에 등록하면 공개될 것이라고 여전히 뒷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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