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와 악단 멤버 등 유럽의 음악인 400여명은 19일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저작권법을 제정해 달라고 유럽의회에 청원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지가 보도.
'강력한 저작권을 위한 예술가 협회'라는 기치 아래 뭉친 이들 음악인은 인터넷웹사이트를 통한불법 복제로 연간 수 십억달러 규모의 저작권 침해가 이뤄지고 있다며 "인터넷에서 우리의 음악을 이용하는 것을 문제 삼자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규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주장"이라고 강조.
(브뤼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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