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야생동물 밀렵행위 극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는 20일 서정수(56.포항시 동해면, 농민)씨에 대해 조수 보호 및 수렵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동네 뒷산에 올가미를 설치, 지금까지 4마리의 노루를 잡아 마리당 15만원씩 받고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영양경찰서도 19일 최용진(25, 수비면 발리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최씨는 자기 동네 인근계곡에서 올무를 설치, 고라니 2마리를 잡았다는 것.

한편 포항시는 죽장.신광.기북.동해면 일대 야산에서 올가미나 창애(틀).극약 등을 이용한 노루.오소리.토끼.물오리 등 야생동물 밀렵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는 소문에 따라 현장조사에 나섰다.〈사회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