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참여하신분-레스토랑 '작은 공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한해는 문을 열고 들어서는 학생들의 수가 많이 줄었죠. 그러나 올해는 학생들의 발걸음이분주해 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북대 북문 앞에서 레스토랑 '작은 공간'을 운영하는 김영희(34.여)씨.이곳 입구에 들어서면 눈길을 끄는 글귀를 만날수 있다. 작은 현판에 담겨진 기쁜날 참가를 알리는 내용이다.

레스토랑 사장님이 된지 올해로 3년째로 접어든다는 김씨는 "차 한잔을 마시더라도 편안한 분위기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고의 서비스라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소탈한 경영방법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