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진량 공영택지 시가이하 할인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를 극복할 수 있는 실속 투자의 기회를 잡으십시오'

자치단체가 자체 조성한 택지의 할인 판매에 나섰다.

경산시는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29필지 2천70여평의 택지를 평당 65만~150만원으로 시가보다 30% 인하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땅은 경산시가 지난 96년 공영개발, 분양중이지만 경제난으로 아직까지 팔지 못하고 남아있는 곳.

경산시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신청 접수받아 내달 3일 1차 입찰후 매각하며 완전 매각이 되지않을 경우 3월 3일까지 재접수받아 3월 5일 재입찰키로 했다.

문의:경산시 도시과(063)810-0322,6742.

〈경산.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