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포항집회 당내 이론 무산될 가능성 높아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지도부가 31일 포항에서 장외집회를 갖기로 한데 대해 당내에서 이론이 제기되고 있다.따라서 대구.경북지역 집회가 무산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포항이 지역구인 이상득(李相得)정책위의장은 27일 위기상황에 놓인 구미현장 조사활동을 위해모이는 대구.경북의원들의 중지를 모아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당지도부에 전했다.

기본적으로 이회창(李會昌)총재의 강경일변도 장외투쟁 방식을 비판하는 김윤환(金潤煥)전부총재는 포항이든 구미든 장외집회를 반대하고 있다. 김전부총재는"경제여건이 밝지 않은데 장외로만돌다가는 영원히 나라망친 정당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없다"며 장외투쟁을 반대했다.

반면 대구의 서훈(徐勳), 안택수(安澤秀), 백승홍(白承弘), 이해봉(李海鳳)의원이나 경북의 신영국(申榮國), 이상배(李相培), 임인배(林仁培)의원 등은 장외집회에 반대하지 않는다. 대응책이 마땅치않은 야당의 가장 강력한 투쟁수단이라는 생각에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