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고등학교 교명바꾸기 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 신학기를 앞두고 경남도내 고등학교들의 교명 변경붐이 일고 있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종전의 교육법은 중·고등학교가 전 교과과정의 30% 이상을 실업과목으로 채택하는 학교는 실업계 고등학교임을 나타내는 교명을 사용하고 인문·실업과정을 동시에 둘경우 종합고등학교 명칭을, 2개 이상의 상이한 실업과정을 두는 경우 실업고의 명칭을 사용토록규정했으나 교육법이 개정되면서 교명 사용을 제한하지 않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각 학교들은 동창회나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해 특수성, 지역성, 전문성에 따라 교명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게 됐다.

이에 창원 경남여자상업고등학교가 경남정보과학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꾸는 등 도내 27개 고교가3월 신학기부터 명칭을 변경했다.

〈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