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강도 경찰이 폭력 축소보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9일 새벽 2시10분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월배초교 앞길에서 금모(28)씨가대구 31바 75××호 택시를 몰고가다 10대 5명으로부터 현금 7만4천원을 빼앗긴 강도 사건을 단순폭행사건으로 축소보고 처리했다.

대구경찰청의 자체조사결과, 달서경찰서는 이 사건을 '택시운전사 금씨가 술취한 채 택시를 기다리다 10대 5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보고했다.

택시기사 금씨는 사고 당시 10대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