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다우존스 공업 평균 주가지수가 주말인 16일 첨단기술 종목들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31.17포인트(0.3%)가 오른 10,493.89포인트로 장을 마감, 5일 연속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다우지수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주일 내내 상승장을 기록한 것은 1년여만에 처음이다.
그러나 5일 연속 상승장에도 상승폭은 겨우 320포인트(3.1%)에 그쳤다.
나스닥 지수는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첨단기술 주들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39.34포인트(1.56%)가 떨어진 2,482.43포인트로 폐장돼 지난 5일간 111포인트 하락을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1,319포인트로 3.86포인트(0.29%)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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