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과 휘발유값 때문에 작년말 소형차에서 경차로 바꿨다. 한달 유지비가 반으로 줄어든 것은 물론이고 주차할때도 편해서 왜 진작 바꾸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엔진 오일을 바꿀때 문제가 있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엔진 오일은 4ℓ짜리이기 때문에 경차에 넣을 때는 약 1.8ℓ 정도가 남는다. 남는 엔진 오일을 달라고 하기도 뭣하고 해서 그냥 카센터에 두고 오는데 여간 낭비가 아닌 것 같다.
경차비율이 점점 늘어나는데 경차에 맞는 2ℓ짜리 엔진오일이 나와야 할 것이다.일부 카센터에서는 남는 엔진 오일은 버린다고 하니 얼마나 큰 환경오염과 낭비이겠는가.
이수길(중구 대봉1동)




























댓글 많은 뉴스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