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대구.경북에서 처음으로 하루 85t 규모의 재활용품을 선별할 수 있는 대규모 자원재활용센터 준공식을 7일 오전 갖는다.
이번에 만든 재활용센터는 사업비 34억원을 들여 지상 1층 800평규모의 재활용품 선별장과 260평규모의 청사를 갖췄고 수집, 운반, 선별, 보관, 처리 등을 체계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구청측은 재활용센터 가동으로 하루 24t규모인 기존 재활용품 처리능력을 85t으로 높여 연간 2억원 정도의 세수를 증대하고 통합관리로 차량 4대와 직원 8명을 줄여 연간 1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金敎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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