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동부-농촌 중학생 40% 흡연 경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 중학생의 40%가 흡연 경험을 가졌고 이중 35%는 초등학교 5, 6학년때 처음 담배를 피워본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시보건소가 관내 농촌 중학생 1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41명이 흡연을 경험했고 이들의 흡연 동기는 호기심이 72%(28명) 친구 선배 권유가 23%(12명)으로 나타났다.

흡연량은 대부분이 하루 10개비 이하로, 매일 피우느냐는 질문엔 8명만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한편 학생들은 대부분(81%) 금연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해 담배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