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음주측정 격분 순찰차 부숴 귀가후 허위강도 신고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3일 음주측정을 당한데 격분, 순찰차를 부수고 허위강도신고까지 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박모(40·대구시 북구 산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일 오후 5시50분쯤 교통사고를 일으켜 북부경찰서에서 음주측정을 한 결과 면허취소 기준치가 나오자 이에 격분, 순찰차 경광등을 부수고 귀가한 뒤에는 거짓강도신고를 해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