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노조는 5일 오후 경산조폐창에서 민주노총 공공연맹 김연환 위원장을 비롯한 240여명의 노조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 앞서 노조는 강승회(한국조폐공사 노조위원장)씨와 강호천(〃 경산지부장) 강병욱(〃 부여지부장) 박창수(〃본연지부장) 이승회(〃 본부노조 부위원장) 송수경(여.〃 본부노조 부위원장)씨를 중앙쟁의대책위원으로 선임했다.
회사측과의 임.단협 협상이 결렬되자 지난달 29일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한 한국조폐공사 노조는 구체적인 투쟁방향 및 일정을 중앙대책위원회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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