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창초등학교 우승 동지회장기 초교야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창초교(감독 이재복)가 제19회 동지회장기 초교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수창초교는 28일 대구상고에서 벌어진 내당초교와의 결승에서 1, 2회 먼저 5실점했으나 4, 5회 3점을 얻고 6회 이지민의 2점홈런으로 동점을 만든 뒤 최성환이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뽑아 6대5로 역전승했다.

수창초교 4번타자 겸 투수인 이종훈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내당초교 류영준과 수창초교 송원근은 각각 타격상과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