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틴 체첸과 회담 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보리스 옐친 대통령으로부터 전권을 인수한지 채 하루도 안된 1일 새벽 체첸의 러시아군 부대를 위로방문하고 연방정부는 반군과 평화회담을 개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푸틴 대통령 직무대행은 이날 새벽 체첸 제2 도시 구데르메스를 전격 방문해 체첸전에서 수훈을 세운 장병들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병사들을 격려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푸틴 대행은 또 러시아 연방정부는 체첸반군이 테러행위를 공개적으로 포기하고 반군지도자를 인계하는 한편 모든 러시아군 포로를 석방하는 등 일부 조건을 수락한다면 체첸반군과 평화회담을 열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