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 기타리스트 카를로스 산타나(52)가 컴백 앨범인 '슈퍼 내추럴'로 첫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를 수상했다.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쉬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27회 아메리칸 AMA 시상식에서 카를로스 산타나가 데이브 매튜스, 로린 힐 등 보컬리스트들과 일부 협력해 제작한 '슈퍼 내추럴'은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밀레니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베이비 원 모어 타임'등 10대 스타들의 작품을 누르고 팝-록 최우수 앨범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