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바다마트 황금점은 2월4일까지 수산물 제수세트를 판매한다. 산지에서 직접 수매, 시중보다 20%이상 싸며 고객이 원하는 가격대와 품목, 수량 등을 정해 전화(767-6311)할 경우 직원이 직접 방문 상담해준다.
가격은 제수용 선물세트가 2만3천~16만원, 울릉도특산세트 3만원, 김세트 7천500~2만4천원 등이며 건오징어, 멸치, 마른미역, 다시마, 굴비, 옥돔, 황태세트 등도 준비돼 있다.
농협은 내달 3일까지 성서 및 대구 하나로클럽, 38개 하나로마트, 도심속의 고향장터, 6개 구청광장 등에서 농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할인판매한다. 또 인터넷하나로클럽(http://shopping.nonghyup.co.kr)을 통해 500여 선물세트와 제수용품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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