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상의 회장 권영성씨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상공회의소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권영성(58 진흥목재 대표)씨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상공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회장선거에는 김문기(57 세원정공 사장)현회장과 권씨가 맞붙어 2차 투표까지 가는 열전끝에 13대12 한표차로 권씨가 당선됐다. 부회장은 정호((주)화신 회장) 차석용(동광농산 대표)씨가 선임됐다.

신임 권회장은 영천토박이로 영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