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 대구시장은 민병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회장 등 지역 섬유업체 대표 10명과 함께 중국 링보시를 방문키 위해 10박 11일 일정으로 22일 오전 9시20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문시장은 출국에 앞서 서울서 지하철 공사장 사고소식을 보고 받고 간부들과 일정취소 등을 검토했으나 국제의전 문제와 예정된 일정 때문에 취소가 어렵다고 판단, 박병련부시장에게 사고수습을 당부하고 이날 출국했다.
문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링보시와 섬유.패션분야 교류 협력에 대한 합의서를 교환하고 양도시 섬유축제때 대표단 상호파견, 대구의류직물센터 건립 및 섬유제품 상호교역 확대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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