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J.JP 금주내 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김종필(金鍾泌) 자민련명예총재가 빠르면 금주내에 공동여당간 선거공조 등을 논의하기 위해 회동할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청와대 박준영(朴晙瑩)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양당의 공조는 계속 살려나갈 것이며 선거에서도 두 당의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두 분이 곧 만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과 김 명예총재의 회동은 새천년민주당의 내각제 강령 제외 문제를 놓고 공동여당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것이어서 내각제 갈등 해소여부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