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F형 신용불량 기업도 금융사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금융기관에 신용불량자로 분류된 개인에 이어 국제통화기금(IMF)체제 이후 불가피하게 신용불량자가 된 기업(법인)에 대해서도 황색·적색거래업체의 등록삭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4일 개인에 이어 IMF 체제이후 불가피하게 신용불량자로 은행연합회에 등록된 기업에 대해서도 3월말까지 채무상환을 완료할 경우 황색·적색거래처 등록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은행권은 이달부터 개별은행별로 신용불량자 등록삭제를 위한 심의회를 구성, 대상자를 선별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