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합동설계반 용역비 수억원 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시가 토목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설계반을 운영해 공사 조기발주와 수억원의 설계용역비 예산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경주시는 새해들어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발주키 위해 시본청 및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 43명으로 구성된 합동 설계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각종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에 따른 설계용역비 4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공사 조기 착공으로 농한기 유휴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됐다합동설계반은 이미 조사측량을 끝내 2월중 설계를 완료, 사업장별로 공사를 조기에 발주해 농한기전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

이번에 설계중인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는 25개 읍·면·동에 총사업비 76억8천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