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가 도우미'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가에도 올해 부터 부족한 일손을 도와주는 도우미가 등장할 전망이다.

경주시는 상주시에 이어 농가 도우미를 뽑아 부족한 일손을 확보하고 모성보호를 통한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계획을 마련했다.

농가도우미는 여성농업인이 출산 등으로 영농을 일시 중단해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출산전·후 30일 이내에서 농가도우미가 농사를 대행해 주는 제도.

시는 공공근로사업 기준인 1일 8시간 기준으로 이용료중 1만2천원을 보조할 계획이다. 농가도우미 이용자와 도우미 희망자는 농가도우미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동에 접수하면 된다.

읍면동장은 리통장을 통해 농가여부를 확인한 후 등록된 도우미를 알선한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