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가 도우미'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가에도 올해 부터 부족한 일손을 도와주는 도우미가 등장할 전망이다.

경주시는 상주시에 이어 농가 도우미를 뽑아 부족한 일손을 확보하고 모성보호를 통한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계획을 마련했다.

농가도우미는 여성농업인이 출산 등으로 영농을 일시 중단해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출산전·후 30일 이내에서 농가도우미가 농사를 대행해 주는 제도.

시는 공공근로사업 기준인 1일 8시간 기준으로 이용료중 1만2천원을 보조할 계획이다. 농가도우미 이용자와 도우미 희망자는 농가도우미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동에 접수하면 된다.

읍면동장은 리통장을 통해 농가여부를 확인한 후 등록된 도우미를 알선한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