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1월 어음부도율 껑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월중 대구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이 99년 12월의 0.16%에서 0.34%로 대폭 상승했다.

11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대구지역 어음부도율 상승은 화의신청중인 (주)동서개발을 비롯 5억원이상 고액 부도업체가 12개나 되면서 부도금액이 전월의 208억원보다 배이상 늘어난 442억원이나 됐기 때문이다.

반면 부도업체수(당좌거래 정지업체 기준)는 부도금액의 대부분을 고액 부도업체가 차지해 전월의 56개보다 10개가 줄어든 46개였다.

신설법인수는 전월의 152개보다 27개 늘어난 179개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