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대출 신협 간부등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지검 특수부 정병하검사는 10일 전 창원남산신협 상무 유모(41)씨와 과장 김모(45)씨 등 직원 4명을 횡령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양모(43·여·사채업자)씨를 사기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조합원 4명에게 동일인 대출한도를 3억4천여만원을 초과 대출하고 변제하지 않은 대출금을 갚은 것처럼 서류를 조작한 혐의다.

유씨는 대출신청서를 위조해 3천600만원을 대출받아 빼돌리고 신협 시재금 5천7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