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건소·지소 시설 확충 경남도 올 63억원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는 오는 7월부터 의약분업제도 시행으로 도내 농어민 등 일반 서민들의 의료비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 총 63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군의 보건의료 기관 시설과 장비 등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보건소 및 지소 등 시설 신·증축사업과 방문보건차량 구입등 의료장비 보강내용이 포함된 도 종합계획을 5월중 확정하고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6월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7개 보건지소 신축과 의료장비 구입·보강사업에 총 42억4천만원을 투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