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상담실 10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소년종합상담실(실장 곽정웅)이 개원 10주년을 맞아서 지난 10년간의 사업보고서를 14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청소년종합상담실은 총 8만6천762건의 상담을 처리했다. 사업 첫해인 90년에는 2천139건의 상담실적을 보였으나 99년에는 무려 2만9천771건으로 13배나 폭증했다.

상담 내용은 남학생의 경우 성상담이 많았고, 여학생의 경우 친구문제에서오는 갈등 따돌림 등을 호소했다.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초등학생의 상담도많아졌다.

상담 연령층도 점차 어려져서 '문제 학생이 상담을 받는다'던 종전의 선입견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