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지역 전역에 산불위험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25일 밤 산불이 잇따랐다.
26일 오전3시께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속칭 삼계리 계곡 인근 국유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1.5㏊를 태우고 4시간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날이 어두워 불을 끄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25일 밤 9시30분쯤 울진군 서면 왕피리 속칭 거리고 마을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나 잡목 등 약 0.3㏊의 임야를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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