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주운 권총 가스총으로 잘못 알아 새내기 순경 뒤늦게 상부 보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에 갓 입문한 순경이 습득한 권총을 가스총으로 오인해 상부기관에 보고를 늦게 하는 해프닝을 연출.

전남 영광군청 공무원 은모(42)씨는 지난 24일 오후 영광군 군서면 남중리 앞횡단보도 표지판 정비작업도중 인근 풀밭에서 3.8구경 권총 한자루를 주워 영광경찰서 중앙파출소 윤모(27)순경에게 습득 신고를 했으나 윤 순경이 가스총으로 잘못 알고 무기고에 보관.

그러나 파출소장 김모(45) 경위가 28일 오후 무기고 확인과정중 습득 신고된 총이 가스총이 아닌 권총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전남지방경찰청에 보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