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캐릭터 신나리 28종 개발 본격 활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도 상징 캐릭터 '신나리' 디자인 28종을 개발, 경북도 인터넷 홈페이지의 사이버 캐릭터와 도정 안내 및 홍보 등에 활용키로 했다.

도는 이번에 개발한 상징 캐릭터 '신나리'의 사이버캐릭터와 응용동작들을 인터넷과 도정현장에서 민원, 관광, 문화체험, 축제 행사 등 도정안내와 환경보호, 교통안내 등 캠페인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는 특히 사이버캐릭터는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활용돼 이용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