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랜드 축산물판매 73억 소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지난 해 브랜드 축산물을 판매한 도내 농가에서 73억원의 추가 소득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해 도내 브랜드 축산물은 44개(한우 27, 돼지 9, 계란 9, 꿀 3개)이며 브랜드 축산물 생산에 1천875호가 참여, 한우에서 36억원, 돼지에서 22억원, 계란에서 14억원, 꿀에서 1억원의 추가소득을 올렸다는 것.

도는 올해 브랜드 축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시장 차별화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브랜드 육가맹점 설치비, 브랜드업 운영자금, 한우전문판매점 설치비 등에 총 8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