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A 나비스코 챔피언십 송나리.아리 자매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미 한국계 쌍둥이 자매인 송나리.아리(14)와 강지민(19)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미국 아마추어 여자골프계의 샛별인 이들은 나비스코챔피언십 대회조직위원회로부터 베스 바우어, 캔디 궁(대만) 등과 함께 특별초청 케이스로 출전자격을 얻었다.특히 태국인 어머니에 한국인 아버지를 둔 송나리.아리 자매는 만 13세10개월의 일란성 쌍둥이로 메이저대회 사상 최연소 출전자가 됐다.

이들의 가세로 나비스코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박세리, 김미현, 펄신을 포함, 모두 6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