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한국계 쌍둥이 자매인 송나리.아리(14)와 강지민(19)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미국 아마추어 여자골프계의 샛별인 이들은 나비스코챔피언십 대회조직위원회로부터 베스 바우어, 캔디 궁(대만) 등과 함께 특별초청 케이스로 출전자격을 얻었다.특히 태국인 어머니에 한국인 아버지를 둔 송나리.아리 자매는 만 13세10개월의 일란성 쌍둥이로 메이저대회 사상 최연소 출전자가 됐다.
이들의 가세로 나비스코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박세리, 김미현, 펄신을 포함, 모두 6명으로 늘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