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A 나비스코 챔피언십 송나리.아리 자매 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미 한국계 쌍둥이 자매인 송나리.아리(14)와 강지민(19)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미국 아마추어 여자골프계의 샛별인 이들은 나비스코챔피언십 대회조직위원회로부터 베스 바우어, 캔디 궁(대만) 등과 함께 특별초청 케이스로 출전자격을 얻었다.특히 태국인 어머니에 한국인 아버지를 둔 송나리.아리 자매는 만 13세10개월의 일란성 쌍둥이로 메이저대회 사상 최연소 출전자가 됐다.

이들의 가세로 나비스코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박세리, 김미현, 펄신을 포함, 모두 6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