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형 표준전동차 첫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표준전동차가 24일 첫 공개된다.

한국철도차량주식회사는 24일 오후 3시 상주시 청리면 청리지방공단 상주공장에서 건설교통부와 도시철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 전동차를 공개한다.

이날 첫 선을 보이는 한국형 표준전동차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이헌석)이 건설교통부의 지원으로 지난 95년 도시철도차량 표준화 사업연구에 착수한 이래 5년 5개월만에 올린 개가다.

국산전동차 개발에는 국비 34억6천만원 민간자본 36억원 등 70억6천만원의 개발비가 투입됐다.

그동안 핵심장치 등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전동차를 자체 개발함에 따라 향후 5년간 발주 물량을 감안하면 3천723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상주·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